creep 君だけを見ていた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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let’s play rough

 

let’s play rough

lol what a joke.

벌써 2년이 지났지, 
세상은 많이 바뀐듯해,
너와의 인연 끝에, 네게 

미련 없을거라고 확신했었던 나지 
날 사랑한다고 말했어,
그 때 니 말을 믿었을걸 
며칠 전 그 누나 만났다며 
너 잘 지내냐 물어보려다 말았어 
꼭 헤어지고 나면 남자들은 바뀌어
good girl, 난 니가 자랑스러워
니 남자친구가 진심으로 부러워 
만나면 걜 때릴지도 몰라 
내가 이러니 넌 비밀리에 사귄거야 
걔가 너를 울렸으면 좋겠어 
나보다 100배 아니 1000배 더 못 되서 
근데 그건 불가능해 그건 악마지
연락 할 수 있는 방법은 하나지 
나 연기 실력 늘었어 속으론 울고 있어 
이 노랜 떠야 돼, 널 위해.. 듣고 있어?

I just wanted to know if you still hate me
한번이라도 나를 그리워했니 
이 노랠 듣고 있다면 고민하지 마 

도대체 어디 갔어?
니가 살던 집, 앞에서 널 기다려
이사한다 했는데, 갔을까 정말로
밤길 싫어했던 너, 어떻게 혼자서..
넌 니 친구들한테 혹시 내 욕해?
난 할 말 없어…솔직히 너는 해도 돼 
그렇게 화 풀릴 때까지 실컷..
나를 원망하는게 지치고 질려
날 용서하고 돌아온다면 난 은퇴할게 
내 팬 싫어했잖아, 원한다면 다 해
너처럼 날 사랑한 여잔 없었거든
너랑 다 비교해도, 너에게 졌어 늘
너 같은 건 백화점서 팔지 않거든 
이 집 없는 느낌, 낙엽같은 가벼움 
나 연기 실력 늘었어 속으론 울고 있어 
이 노랜 떠야 돼, 널 위해.. 듣고 있어?

koreanmodel:

Kim Wonjung by Shin Seonhye for Marie Claire Korea July 2014

koreanmodel:

Kim Wonjung by Shin Seonhye for Marie Claire Korea July 2014

I know what makes him cry and I know what makes him cum. So I win.
My co-worker, on her ex. (via salveaplath)

세상에 영원한 게 어디 있어 

사랑이 존재한다면 마음 말고 머릿속
하지만 본능은 머리 말고 바지 속

우선 순위 따지면 사랑이란 거 뭐 있어?